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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팜 미끄럼틀


 

아이팜 코지하우스 미끄럼틀, 아이가 태어난지 8개월정도되었을 때 선물 받았다.
여러가지 미끄럼틀이 많았는데 코지하우스를 선택했던 이유는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 + 낮고 안전해서
아기 첫 미끄럼틀로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었다.
인스타에 보면 다양한 감성 육아템이 많은데, 우드 미끄럼틀도 예뻤지만,
아직 너무 어린 유아가 사용하기에 위험에 보였다.
(단단한 우드나, 높이가 높았기 때문에)

아이팜 코지하누스 미끄럼틀은 디자인도 깔끔한데 색감이 너무 예쁘게 잘 나와서
꼭 마음에 들었다.


색상은
화이트, 그레이,화이트그레이,화이트우드 4가지가 있다.




아이팜 코지하우스 미끄럼틀 화이트 우드
화이트우드톤인 우리집에는 화이트우드 색상이 제일 예쁠 것 같아서 선택했는데,
정말 잘 선택했다.



구입시기
: 생후 8개월


사용기한
: 8개월에서 18개월 약 10개월 사용


사용 후기


배송받은 아이팜 미끄럼틀은 조립해야하는데, 전혀 어렵지 않게 조립했다.
설명서를 보고 여자 혼자서 쉽게 조립가능하고,
나사도 큰  플라스틱으로 되어있어서 더 안전하게 느껴졌다.


금방 조립한 미끄럼틀
만들어서 베이비룸 안에 넣어줬더니
아기가 보자마자 자기것인줄 알고 만져보기 시작했다.
본능적으로 미끄럼틀을 오르는 아기,
하지만 내리막으로 주르르 떨어졌다.



또 아이팜 코지하우스 미끄럼틀이 좋았던건, 미끄럼틀 밑 통로가 있는데 까꿍놀이하기 좋게 되어있다
아이가 미끄럼털 터널을 기어다니기도하고, 함께 까꿍놀이하면서 꺄르르 웃기도하고,

아기가 잠든 저녁이면 집 고양이들이 모여들어 미끄럼틀 터널에서 쉬기도 했다.

 





미끄럼틀은 8개월부터 사용시작해서 18개월쯤 당근으로 보내줬다.
돌 지나고 아이가 잘 걷기 시작하고 놀이터를 나가면서,
더 높은 미끄럼틀을 타기시작하자 좀 시시한지
미끄럼틀은 아주 가끔타고 올라가서 점프하거나,
미끄럼틀을 발로 뛰어서 내려가거나,
어쨌든 미끄럼틀기능보다는 나중에는 놀이로 많이 사용하다가
18개월쯤 되니 거의 잘 사용하지 않아서
집에 트램폴린을 들이며 미끄럼틀은 보내줬다.(진짜 가끔 쓰긴 했는데..)
당근하려고 싹 닦아서 위치를 옮겼더니,
다시 미끄럼틀 타는 봄봄.
하지만 너무 집이 아이물건으로 가득 차는 것 같아서 보내줬다.



마지막으로

장점, 단점 총 정리


장점 : 예쁜 색감, 깔끔한 디자인으로 요즘 인스타 감성에 잘 맞고, 집 인테리어를 헤치지 않는다.
미끄럼틀 높이가 낮아서 영아기 기어다니는 아이가 타기 안전한편이고,
플라스틱 소재라 혹시나 부딪혀도 크게 다치지 않을 소재이다.

단점 : 미끄럼틀이 낮아서 조금 크면 금방 시시해질 수 있다. 사용기간이 길지 않다.




아이팜 코지 하우스 미끄럼틀,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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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팜 미끄럼틀 1년 사용후기